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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m

Ariel (1988)

오랜만에 재감상한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<아리엘> 한 장면. 주인공의 아버지는 죽기 전에 작은 오르골이 딸린 자동차 키 고리를 물려주는데, 도시에 와서 오갈 곳이 없어진 그가 비로소 오르골을 돌려본다.

hurd에 의해

Living at the mercy of the wind and my own curiosit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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