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ew finder: Ju5t me

얼마전 누군가 소개팅을 주선하겠다며 저에게 사진을 보내달라더군요. 4년 전에 찍은 --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-- 사진을 보내줬더니 다른 사진을 보내달라고 합니다. 희한당연하게도 저에게는 제 사진이 별로 없었습니다. 그래서 그냥 없던 일로 하기로 했습니다.
꼭 그래서라기 보다는 그동안 소홀했던 내 자신에게 속죄하는 의미에서 최근에 찍은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. 엊그제 다녀 온 필리핀 보홀에서 찍은 사진이 대부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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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  1. 영화배우 영( )님의 블로그였군요? 동안은 여전하시네요. 건강하세요.^^
  2. 아 박사님, 암호를 푸느라 한참 걸렸습니다. ;; 거꾸로 쓰시다니 ㅠ
  3. 유객주에서의 부장님은 4년전과 일치합니다. (최근 구글번역을 하도 쓰다보니, 글이 점점 딱딱해져가는...;;)
  4. 유객주는 사실 작년 사진입니다. 그렇다고 해도 3년 전 모습과 비슷하다는 얘기이므로 감사... ^^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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