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zy life: Le moleskine blog

뒤늦게 likejazz 님의 글을 보고, 전에 보잉보잉에서 읽었던 글이 생각나서 찾아봤다. “Le moleskine blog
그리고 위키피디아에서 찾은 다른 사이트들.
왜 모닝글로리 노트북 같은 것은 아니고 저 비싼 몰스킨일까. 혹시 남아 있을지 모를 고흐나 막스 에른스트 같은 사람들의 온기를 느끼고 싶은 건지도. 문득 PDA가 줄 수 없는 원초적인 끄적임의 희열, 그 포근함이 그리워진다. 음...질러? -_-;

인쇄 |

 

trackback pings

  1. 이 글에 걸린 트랙백이 없습니다.
트랙백을 보내려면 이 트랙백 URL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. 당신의 블로그가 트랙백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면, 수동으로 트랙백 보내기를 이용해 보세요.

comments

  1. Thanks for the mention. Thrive! O {onionboy}


Powered by Nucleus Emacs, Bad Behavior.
Just Copyleft!